
요즘 1인 콘텐츠가 날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 잘 알고 계시죠?
유튜버만 해도 그 수를 헤아릴 수 없는데다가,
아프리카TV BJ들의 방송에서부터 정말
무수한 콘텐츠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연예인들도 방송사, 감독, 작가가 정해주는 틀을 벗어나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방송을 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있을 정도이며,
인기 있는 사람의 영상은 각 플랫폼에서 떠돌아다니곤 합니다.

개인 콘텐츠 종류는 다양합니다.
이제는 대기업에서도 1인 콘텐츠로 유명해진
사람과 합작하여 광고를 찍기도 하며,
과거 톱스타가 유튜브 하나로 다시 재조명 받고 화제가 되어
각종 CF를 촬영하기도 할 정도입니다.
아예 연예인 소속사 측에서는 소속사만의 계정을 운영하여
소속 연예인들의 근황 및 팬들을 위한 영상을 제작하고,
비하인드스토리 등을 다양하게 촬영하여 공개하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너도 나도 유튜브 해볼까? 아프리카BJ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개인 콘텐츠를 잘 개발해서 이걸로 프리랜서 형태로 일하려고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어쨌든, 이렇게 개인 콘텐츠가 발전하면서
대표적인 먹방을 비롯해
전자제품 개봉기, 프로그램 사용법, 악기 튜토리얼, 게임 방송 등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그렇다 보니 인터넷 개인 방송 플랫폼도 다양해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도 인터넷 개인 방송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믹서(Mixer)’라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7년 5월까지는 ‘Beam’ 이라는 이름을 사용했었는데요,
지금은 스트리밍 플랫폼 ‘믹서(Mixer)’ 시즌 2가 공개되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믹서 시즌2에 대해 발표되었는데요,
기존보다 더 새로운 버전으로 공개되어 주목 받고 있습니다.

믹서는 커뮤니티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디지털 공간으로,
믹서 시즌2에서는 이용자들이 보다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기능이 도입되었습니다.
이미 처음부터 믹서를 런칭할 때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즌2를 더 재미있는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또 크리에이터들에게는 새로운 수익 기회와
스트리머의 커뮤니티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이번에 시즌2라는 단어를
붙여 출시했는데요,
이는 단기간으로 끝날 작업이 아니라 앞으로 계속 진행될 작업이라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에 따르면 “시즌2라고
부르는 믹서의 주요한 단계에 들어섰다.
시즌을 뒤에 붙인 이유는 이러한 일들이 단기간의 작업이 아니기 때문이다.
시즌 2는 새로운 경험과 새로운 기능을 지속적으로 시도하는
살아 숨쉬는 믹서의 기본 성향을 반영한 것이다”며
이어 “시즌 2의 한 부분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스트리밍과 시청을 위한
새로운 비디오 기술들로 지속적으로 유저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표현, 새로운 수익 기회 창출을 통한
크리에이터 지원, 스트리머 커뮤니티 강화라는3가지 영역에
지속적인 투자 할 계획이다”라고 했습니다.
(출처 http://www.gamechosun.co.kr/webzine/article/view.php?no=151250)

앞으로 꾸준히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거겠죠?
이번 믹서 시즌2 주요 스킬을 보면, 표현 기능이 좋아졌습니다.
메시지를 타이핑 하던 것에서 나아가 다양한 방법으로 스트리밍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스티커, 동영상 GIF 파일 전송, 다양한 축하 효과,디지털 비치볼이 튀어오르는 등
다양한 스킬을 이용해 자신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상대 채널에서 스킬을 이용하면 상대의 수익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스킬을 추가해서 다양한 감정표현을 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하네요.

스파크 패트로나지라는 것을 이용해 스트리머를 지원할 수 있는데요,
스파크는 스티리밍 시청을 통해 획득 가능하며,
스트리머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현금 환급도 가능합니다.
믹서 엠버로 스트리머에게 축하, 지원할
수 있는 기능도 있는데요,
직접적인 금전 보상으로 엠버를 제공할 수 있다고도 하네요.
이런 여러 가지 기능을 이용하여 좀 더 다채로운 소통을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믹서 프로그레션 시스템은 2019년에 도입한다고
하는데요,
이를 이용해서 전체 믹서 채널과 스트리머 커뮤니티 내에서도
참여도를 반영해 혜택을 준다고 하네요. 채팅
참여나 스킬 사용, 칭찬, 출석율 등
여러 가지를 이용하여 레벨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 외 비디오 기능 향상으로 더 나은 방송을 할 수 있게,
그리고 더 선명하게 시청할 수 있는 채널로 성장시킬 수 있는
투자를 진행하려고도 한다고 하네요.
자동 비트 전송 속도 전환 기술, 광범위한
지역에서,
FTL 스트리밍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여러 가지 옵션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외에도 이제 다양한 플랫폼이 자꾸만 추가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하는 분들이나
마케팅 방법으로 잘 활용해보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꼭 참고로 하시고 사용법을 잘 익혀둬야 하겠죠?
(출처 : 애드블룸 블로그 https://blog.naver.com/uhm0530/221394448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