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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셋째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 "국민 4명 중 1명은 마이데이터 몰라"]
우리 국민 4명 중 1명은 마이데이터에 대해 전혀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4차위, 위원장 국무총리·윤성로 서울대 교수)가 발표한 '마이데이터 대국민 인식조사'에 따르면, 마이데이터에 대해 '전혀 모른다'는 응답이 전체 응답자의 약 1/4(25.8%)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마이데이터가 제도 시행 초기 단계인 만큼 대중 인지도 제고의 여지가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4차위가 일반 국민 1천명을 대상으로 마이데이터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민의 약 75%는 마이데이터에 대해 '알고 있거나'(잘 알고 있다 3.7%, 알고 있다 35%), '최소한 들어본 적은 있는 것'(35.5%)으로 나타났다.
특히 IT 친숙도가 높을수록(77.3%), 스마트폰 활용에 적극적인 사람일수록
(76.5%) '마이데이터를 알거나, 잘 알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았다.
또 전체 응답자의 약 1/8인 12%가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받아봤다'고 답했다.
'마이데이터와 유사한 서비스를 받아봤다'고 답한 응답자도 약 43%에 이르렀다.
금융분야 핀테크업계에서 가장 먼저 시작된 마이데이터에 대한 서비스 경험도가 실생활에서도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마이데이터 유경험자 중 약 63%는 금융분야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했다고 응답했다.
관련기사:https://www.inews24.com/view/1444460

["2026년 메타버스 세계 5위"…기업이 이끌고 정부가 뒷받침]
세계 주요국가와 빅테크기업들이 ‘디지털 신대륙’ 선점을 위한 주도권 확보에 나선 가운데
한국도 2026년 시장점유율 5위를 목표로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낸다.
정부는 20일 열린 제5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서
4대 추진전략과 24개 세부과제를 골자로 한 메타버스 신산업 선도전략을 발표했다.
이는 ‘디지털 뉴딜 2.0’ 초연결 신산업 육성을 위해 수립한 첫 번째 종합대책이다.
메타버스(Metaverse)는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다.
가상과 현실이 융합된 공간에서 경제·사회·문화적 가치가 창출되는 플랫폼이다.
데이터와 인공지능(AI), 네크워크 등 정보통신기술(ICT)의 집약체로 관련 생태계의 패러다임 대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5G 네트워크 고도화 등 기술적 변화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의 도래로
시공간 제약없는 메타버스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방역패스, 어렵지 않아요~"…과기정통부, 디지털 활용법 안내]
정부가 디지털 서비스에 익숙하지 않은 국민들을 상대로 활용법 안내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는 '내 손 안에 디지털배움터'를 진행한다고 19일 발표했다.
'내 손 안에 디지털배움터'는 디지털이 일상화된 가운데 디지털 기술과 서비스가 취약계층을 배려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사회 구성원 모두가 적응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며,
정부는 누구나 손쉽게 디지털을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일환으로 디지털 서비스에 익숙하지 않은 국민이 방역패스 활용이나,
비대면 설 보내기에 어려움을 겪지 않고 손쉽게 디지털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짧은 동영상과 카드뉴스로 제작한다.
관련기사:https://www.inews24.com/view/1444217

[네이버, 큐레이션 콘텐츠 '인플루언서 토픽' 오픈]
네이버 인플루언서 콘텐츠 노출 영역이 네이버 메인으로 더욱 확대된다.
네이버는 인플루언서들의 새로운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콘텐츠 큐레이션 기능
'인플루언서 토픽'을 선보인다고 21일 발표했다.
인플루언서 토픽은 인플루언서가 기존 발행한 본인의 콘텐츠를 큐레이션해 새롭게 선보일 수 있는 기능이다.
인플루언서들은 큐레이션 기능을 활용해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네이버 TV는 물론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한 자신의 콘텐츠들을 특정 테마에 맞춰 재구성한 후 새 콘텐츠로 선보일 수 있게 된다.
인플루언서 토픽은 인플루언서 홈에서 세부 주제를 선택한 후 관련된 기존 콘텐츠를 2개 이상
추가 연동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인플루언서 토픽은 인플루언서가 기존 발행한 본인의 콘텐츠를 큐레이션해 새롭게 선보일 수 있는 기능이다.
인플루언서들은 큐레이션 기능을 활용해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네이버 TV는 물론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한 자신의 콘텐츠들을 특정 테마에 맞춰 재구성한 후 새 콘텐츠로 선보일 수 있게 된다.
관련기사:https://www.inews24.com/view/1444988

[TV 대신 '스마트폰'…OTT에선 '유튜브·넷플릭스']
스마트폰이 TV를 밀어내고 우리 일상생활 필수매체로 자리잡았다.
국민들은 스마트폰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뉴스를 접하고 유튜브를 본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는 '2021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5월부터 9월까지 전국 4천236가구에 거주하는
만 13세 이상 남녀 6천834명을 방문 면접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우선 스마트폰 보유율은 93.4%로 증가세를 지속했고 스마트패드와
음성인식 인공지능(AI) 기기도 각각 26.9%와 14.7%로 조사되는 등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2018년 이후 감소세를 보였던 가구별 TV 보유율은 96.5%로 조사돼
그간의 감소세에서 증가로 전환했다.
일상생활 필수매체로 인식하는 비율은 스마트폰이 70.3%, TV는 27.1%로 조사돼 격차가 2.5배 이상으로 확대됐는데,
스마트폰을 제외한 TV, 데스크톱, 노트북, 신문, 라디오 등 필수매체 인식 추이는 모두 감소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50대 이상 연령대에서도 스마트폰 중요도가 증가 중인 가운데,
70세 이상의 경우 15.0%로 나타나 전년(9.2%) 대비 1.6배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기사:https://www.inews24.com/view/1444811

[싸이월드, 이용자 선정해 미니홈피 '클로즈베타' 버전 선공개키로]
싸이월드가 일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앞으로 실제 운영될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선보인다.
싸이월드제트는 20일 '도토리 원정대'로 선정된 회원 중 일부를 대상으로 미니홈피를 공개하겠다고 발표했다.
싸이월드제트는 지난 17일부터 홈페이지에서 '도토리 원정대'를 모집하고 있다.
이들 중 일부 인원을 선별해 싸이월드 앱의 클로즈베타 버전을 미리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도토리 원정대로 선정되면 싸이월드 모바일 앱을 통해
미니홈피 꾸미기와 사진첩 기능 등 싸이월드의 주요 기능을 먼저 체험할 수 있다.
이들의 미니홈피가 먼저 이용자들에게 노출되면 이용자들이 싸이월드 앱의 주요 기능을
공식 오픈 전에 접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관련기사:https://www.inews24.com/view/1444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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