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이 대중화가 되면서 어디서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데요.
이로 인해 마케팅 시장의 크기도 매해 증가하고 있답니다.
그 만큼 마케팅의 종류도 다양해지며 그 효과도 크다는 뜻이겠죠?
여러 마케팅 기법 중 빠른 속도로 많은 이들에게 노출되는
방법 중 하나인 배너광고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배너 중에서도 다양한 타겟팅 기법이 있는데
그 중 ‘유저 타겟팅’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빅데이터 기반의 타겟팅 기법으로
신규 또는 가망고객의 방문을 유도하는 타겟팅 설정이 가능한데요.
2, 3 의 여성의류 사이트에 방문했던 유저에게
1의 사이트를 노출 시키는 ‘성향매칭’과
포털과 언론사에 검색한 키워드 값을 저장하여
정보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노출시키는 ‘키워드매칭’이 가능합니다.

또한 리타겟팅의 기법의 경우에는 이탈하였던 98%의
잠재고객의 재방문을 유도하여 ROAS를 극대화 하는 기법인데요.
유저가 장바구니에 담았던 상품을 노출 할 수도 있고
사이트 내에서 봤던 상품을 노출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전 날 사이트 내 클릭을 가장 많이 받았던 상품의 노출도 가능하며,
유저가 봤던 상품과 동일한 카테고리의 추천상품을 노출 시킬 수 있습니다!
세상 참 똑똑해 졌죠..?

또한 딥링크(Deep link)라는 모바일 타겟팅 기법의 경우
배너광고를 클릭 할 시에 App 내 특정 페이지로
링크를 삽입 할 수도 있습니다.
그 중 App 설치 유저의 경우에는 특정 페이지로 이동하지만
App 미 설치 유저의 경우 앱스토어로 이당 후 유저가 설치 및 실행
시에
App 내 특정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게 되는 기능입니다.


배너광고의 경우에는 여러 노출 형태를 갖고 있는데요.
PC와 모바일의 경우에는 여러 프레임 형태의 광고가 노출 되는데
이 때 광고주 분께서 원하시는 문구를 넣어 노출이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의 pc에 다운로드 되어있는 프로그램과의 제휴를 통해
일정한 시간을 주기로 배너광고 노출도 가능합니다.

바로가기 아이콘 노출 형태의 경우 방문했던 광고주 사이트의 아이콘을
유저의 디바이스에 생성 후 재방문을 유도하는데요.
이 때 유저가 생성을 원할 시에만 바로가기 아이콘이 생성되기 때문에
유저가 느끼는 거부감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생성을 거부한 유저에게는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생성 여부를 묻습니다.

배너광고는 클릭 시 과금 되는 경우가 있고
노출 시 과금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두 가지 방법 모두 다른 광고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광고 기법 중 하나이며
창의력에 따라 광고 성과는 배 이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눈 여겨 보는 광고 건텐츠 입니다.
에디터 소개: 애드블룸 엄태욱 팀장
단순 저렴한 광고보다는 같은 컨텐츠더라도
비용대비 높은 효과를 경쟁력으로 지향합니다.
(출처 : 애드블룸 블로그 https://blog.naver.com/uhm0530/2212946229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