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광고회사 애드블룸과 함께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KT, 동아프리카 허브 케냐에서 감염병 확산 방지 나선다
KT의 글로벌 감염병 확산방지 플랫폼(GEPP)이 해외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KT에 따르면 이달 6일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GEPP 케냐’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GEPP 케냐는 우리나라 기업이 케냐의 국가 검역 서비스에 진출한 첫 사례다.
케냐는 아프리카 대륙의 주요 관문 중 하나로, 유럽과 아시아, 중동을 잇는
아프리카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는 국가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2081496021115?NClass=HB07

‘보이지 않는 큰손’ 넷플릭스, 한류 빨아들인다
SK텔레콤과 지상파 3사의 통합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등장 이후
KT가 자체 OTT ‘시즌’으로 맞불을 놨다.
그 사이 각자의 OTT 서비스를 합치는 과정에 있는 CJ ENM(OTT 서비스명 ‘티빙’)과
JTBC는 글로벌 강자 넷플릭스와 손을 잡았다.
넷플릭스를 중심으로 LG유플러스가 연합전선에 뛰어들 가능성까지 조심스럽게 제기되면서
넷플릭스의 콘텐츠 제작능력, 막강한 투자력, 전 세계에 뻗어 있는
유통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대형 연합이 견고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2061681069427?NClass=HB07

KT AI 플랫폼 ‘지니’와 대화하면 경품 쏜다
KT가 이용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혜택을 제공하는 ‘지니토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지니토커는 KT의 음성인식 기반 인공지능(AI) 플랫폼 ‘기가지니’와 대화하면 점수가 모이는 프로그램이다.
월별 누적 점수를 기반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 등 혜택을 제공한다.
음성인식 기반 AI 시스템은 대화 데이터가 많이 쌓일수록 기능과 서비스를 고도화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대화를 유도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2061311095551?NClass=HB07

발권부터 탑승까지… “대한항공 탈 때 카톡있으면 줄 안서도”
카카오와 대한항공이 손을 잡고 플랫폼 영역부터 콘텐츠 영역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카카오톡으로 발권과 체크인 등을 편리하게 진행하고, 기내 소품에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그려지며,
카카오페이로 기내에서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2051638797889?NClass=HB07

이제 대만ㆍ태국에서도 네이버페이로 결제하세요
내년부터는 대만과 태국에서도 네이버페이로 간편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네이버페이로 결제가 가능한 국가는 우리나라와 일본을 포함해 4개국이 됐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일본에 이어 대만과 태국의 오프라인 상점에서도 네이버페이로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을 내년 1분기부터 점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일본, 대만 태국에서 서비스 중인 ‘라인페이’와 NHN의 ‘페이코’,
그리고 라인이 인수한 대만의 간편결제 대행업체 ‘아이패스(iPASS)’와 함께
‘모바일 페이먼트 크로스보더 얼라이언스’를 구축했다. 네 가지 간편결제 서비스가
상호 호환되며 국경을 넘나드는 결제 경험이 가능해진 것이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2041127722790?NClass=HB07

네이버 급상승검색어 개인별로 적용
네이버가 뉴스에 이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실급검)도 개인화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개편했다.
특정 집단이 단시간에 검색량을 늘려 순위를 높일 수 있는 실급검이 여론을 조작한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네이버가 지난달 실급검의 연령별 분류에 이어 내놓은 대책이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1281180052268?NClass=HB07

베일 벗은 ‘리니지2M’... 실망 속에 흥행은 대박?
‘올해 최대 신작 게임’이라는 기대가 컸던 탓일까.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이 27일 정식 출시되면서
9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하는 등 ‘흥행 대박’ 조짐을 보였지만, 이용자들 사이에선
“실망스럽다”는 평가가 적지 않았다. 이런 영향으로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일 대비 3.07%(1만6,000원)나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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