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이 진화하고 있다. 역세권 인근에 주로 공급되었던 수익형 부동산 상품의 대표격인 오피스텔이 아파트 대체상품으로 크게 주목을 끈다.
이런 가운데 강원도 고성군 봉포해수욕장 인근에 공급되는 엘라스티고성 오피스텔이 공급에 나선다.
15일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단지는 전 호실을 전면 배치함은 물론 3층부터 시작하는 전 호실에서 영구적으로 바다조망이 가능하다.
루프탑에 설치된 인피니티풀은 지상 90m 높이에 설치되어 여름은 물론 겨울에도 섭씨 40도까지 온도를 높힐 수 있어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잔여호실을 공급중인 단지는 전용면적 40.40~84.80㎡에 82실 규모로 전 호실에서 천진봉포해변을 파노라마로 조망할 수 있으며 건물의 기단이 되는 저층 부는 해안가임을 감안하여 내구성이 강하고 단단하며 중후한 느낌을 주는 다크그레이 석재타일로 마감하고 오피스텔 상층부는 산뜻한 화이트톤의 친환경 페인트 마감을 적용하였다.
실내에는 바다를 시원하게 조망할 수 있는 2.4m 높이의 광폭 창호를 설계하고 시스템에어컨의 실외기 실과 병렬식 온수 전용 보일러실을 건물 후면에 별도로 마련하여 조망권 확보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수직적인 건물의 볼륨을 분절되어 보이지 않도록 간결한 수평 패턴 적용했다.
분양 홍보관은 고성군 토성면 일원에 있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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