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사이더 코리아]
인사이더는 4분기 연속으로 `G2 Grid 모바일 마케팅 소프트웨어 부문` 리더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인사이더는 벤처캐피탈 미국 세콰이어 캐피탈(Sequoia Capital)에서 투자를 유치한 솔루션 기업이다.
마케터가 고객들에게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웹과 모바일 웹, 모바일 앱 및 광고 채널에서 인공지능(AI) 기반의 실시간 예측 세그먼트를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로레알·롯데호텔 등 국내 여러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개인화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G2는 세계 최대 테크 마켓플레이스로, 실제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남긴 백만 개 이상의 소프트웨어 제품·솔루션에 대한 사용자 리뷰와 피드백을 확인하기 위해 3백만 명 이상이 G2 사이트를 방문하고 있다.
모바일 마케팅 소프트웨어 기업 136개 중 1위(2020년 2월 3일 기준)를 차지한 인사이더는 ▲투자효율관리(Best Estimated ROI) ▲캠페인 성과 (Best Results) ▲고객 지원(Best Support) ▲고객 관계(Best Relationship) ▲비즈니스 수행 용이도(Easiest to Do Business) 등 다양한 부문에서 고객 리뷰 평점이 5.0 만점에 4.7점을 받았다.
사용자들 대부분이 자사의 기능 중 푸시 알림(Push Notification)과 마케팅 최적화 (Optimization), 마케팅 캠페인 분석 (Campaign Analysis) 등에 높은 점수를 줬다는 게 인사이더 측 설명이다.
인사이더 창업자 서햇 소유렐(Serhat Soyuerel)은 "고객들이 평가한 결과이기 때문에 G2 리더로 선정된 점을 더욱더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고객의 한 마디는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인사이더의 모든 직원들의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출처: 매일경제(https://www.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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