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한 주간의 이슈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카카오페이, 작년 거래액 20조‥
카카오페이는 지난해 연간 거래액 20조원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를 출시하며 오프라인 결제 시장 규모를 키우고 11월에는 금융투자 서비스를 선보이며 사용자를 2600만명까지 늘린 결과로 분석된다.
카카오페이는 지난해 3월 월간거래액 1조원을 돌파한 이후, 9월에는 월간거래액 2조원, 지난해 12월에는 월간거래액 3조원을 달성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카카오페이 플랫폼 영향력을 키웠다.
관련기사 : http://www.fnnews.com/news/201901211208529789

야놀자, 김진정 테슬라 코리아 전 대표 영입‥오프라인 부문 맡긴다
야놀자가 오프라인 부문 사업 강화를 위해 김진정 테슬라 코리아 전 대표(사진)를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전 대표는 야놀자의 호텔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 등 오프라인 사업 부문 대표를 맡기로 했다.
김 오프라인 부문 대표는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18년 간 근무하며 운영총괄을 역임했다. 그는 테슬라 코리아 초대 대표를 지내기도 했다.
관련기사 : http://www.fnnews.com/news/201901211153130744

구글플레이, 문자·통화 기록 수집하는 앱 걷어낸다
구글이 문자 및 통화 기록을 수집하는 앱을 차단할 예정이다. 무분별한 민감 데이터 수집 행위를 사전에 막겠다는 방침이다.
구글은 1월14일(현지시간) ‘안드로이드 개발자 블로그’를 통해 SMS 및 통화 기록에 대한 권한을 요청하는 앱을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수 주 내에 삭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관련기사 : http://www.bloter.net/archives/328897

엔씨소프트, 디지털 기술 접목한 키즈카페 오픈
엔씨소프트가 메가박스와 함께 키즈카페를 열었다.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놀이 공간을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 코딩 기초 알고리즘을 배울 수 있는 수업도 눈에 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키즈카페 사업을 브랜딩 강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엔씨소프트는 복합문화공간 ‘타이니’ 키즈카페를 1월18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타이니는 디지털을 접목한 놀이와 체험, 수업(클래스) 공간과 식음료를 제공하는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타이니는 메가박스 월드컵경기장점 2층에 문을 열었다.
관련기사 : http://www.bloter.net/archives/328920

U+알뜰모바일, 월1만4천500원·5GB 요금제 판매
월 5GB의 데이터를 1만원대에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가 나왔다.
21일 U+알뜰모바일(미디어로그 대표 이용재)은 GS25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유심요금제 2종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관련기사 : http://www.inews24.com/view/11526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