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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대행사,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

언론홍보대행사 애드블룸과 함께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모바일로 번진 국경분쟁…인도 "중국앱 틱톡·위챗 쓰지마"(종합)

 

중국과 국경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인도가 틱톡, 위챗 등

 59개 중국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사용을 금지했다.

인도 전자정보기술부는 29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중국의 앱들이

 인도의 주권, 안보, 공공질서를 침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블룸버그 등이 전했다.

기술부는 "안드로이드와 iOS 플랫폼에서 승인받지 않은 방식으로 

사용자 정보를 인도 밖 서버로 무단 전송했다는 여러 불만이 접수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모바일과 인터넷을 사용하는 수십억명의 인도인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

인도 정부가 제시한 규제의 명분은 프라이버시 보호이지만 실질적 이유는 

중국과의 국경분쟁에 따른 갈등 악화라는 게 지배적 관측이다.

이번 조치로 인해 중국 디지털 업계는 작지 않은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기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6306090Y

 

'용인 플랫폼시티' 개발계획안 마련…2028년 말 완공 목표

 

경기도와 용인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용인 플랫폼시티 조성사업'의 구체적인 개발계획이 나왔다.

용인시는 1일 총사업비(조성원가 기준) 5조9천646억원을 투입해

 용인시 기흥구 보정·마북·신갈동 일원 275만7천㎡(약 83만평)에 

첨단산업과 상업, 주거, 문화·복지 공간이 어우러진 복합 자족도시를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 

플랫폼시티 토지이용 계획안을 발표했다. 

경기도시공사가 최대 현금 소요액(5조58억원)의 95%인 

4조7천555억원을 투자하고, 나머지 5%(2천503억원)를 용인도시공사가 분담한다.

경기도, 경기도시공사, 용인시, 용인도시공사가 2022년 초까지 실시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3년 착공해 2028년 12월 완공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7019882Y

 

 블랙핑크와 AR로 팬미팅…대세는 실감 콘텐츠

 

최근 K팝 그룹 블랙핑크 팬들이 찾는 명소가 생겼다.

 블랙핑크의 인기곡 ‘킬 디스 러브’의 뮤직비디오를 찍은 스튜디오다.

 하지만 실제로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곳은 아니다.

 네이버의 3차원(3D) 아바타 기반 증강현실(AR) SNS인 ‘제페토’에서 재현한 공간이다. 

지난달 11일 공개된 이후 20일 동안 41만 명 이상이 방문했다.

정보기술(IT)의 발달로 가상현실(VR), AR 등 실감형 콘텐츠 시장이 커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엔터테인먼트산업이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제페토를 운영하는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제트는 지난달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블랙핑크 구성원 전원을 아바타로 선보였다. 

제페토는 이용자와 꼭 닮은 3D 아바타를 만든 뒤 AR 기술로

 실제 사진이나 가상 배경에 자연스럽게 합성해 주는 서비스다. 

아바타끼리 게임을 즐기도록 하거나 문자메시지 이모티콘으로 활용하는 등 

여러 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갖고 놀 수 있다.

 

관련기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7011158i

 

휴대폰 총알배송에 無人매장까지…통신사, 비대면 유통망 늘린다

 

KT가 온라인에서 휴대폰을 주문해 당일에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놨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연내 무인 점포를 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통신사들이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KT는 자사 온라인몰 KT샵에서 ‘1분 주문 & 1시간 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발표했다.

 KT샵에서 본인 인증을 하면 최적의 휴대폰, 요금제, 할인 방법 등을 제시해준다. 

주문을 마치면 소비자와 가까운 대리점에서 제품을 준비해 보내준다. 

실시간 배송 서비스 ‘부릉’을 운영하는 매쉬코리아가 배송을 맡는다. 

KT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이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현재는 수도권의 기존 KT 모바일 이용자가 기기를 변경할 때만 

이 서비스를 쓸 수 있다.

 

관련기사 :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70121711

 

KT '코봇'이랑 같이 일하니 생산성 39% 쑥쑥

 

KT가 사람과 함께 일하는 협동로봇을 상용화했다. 

KT는 자동차 부품 제조사 박원에 협동로봇 ‘코봇’을 도입했다고 30일 발표했다. 

2만3000㎡ 규모의 충북 제천 박원 공장에 기업 전용 5세대(5G) 이동통신 네트워크를 구축해 

코봇이 작업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다. 

공정에서 생기는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통제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도 도입했다.

이 회사는 자동차 부품에 쓰이는 초정밀 강구(스틸볼)를 생산한다.

 공정 특성상 제품 측정부터 포장까지 단순 반복 업무가 많아 현장 작업자의 실수가 자주 발생했다. 

KT는 코봇을 도입해 근로자의 단순 노동 강도를 줄이고 

전문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등 공정을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코봇 도입 후 생산량이 종전 시간당 225상자에서 313상자로 39% 늘었다.

 상자당 작업 시간은 16초에서 11.5초로 줄었다.

 

관련기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63068461


법제화 앞둔 가상자산…"업계 적극적 참여·공조 필요"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에 대한 규제 내용을 담은

 특정금융정보의 보고 및 이용에 관한 법률(특금법)이 지난 3월 국회를 통과, 

시행령 제정을 앞둔 가운데 전문가들이

 "법제화 과정에서 가상자산 업계의 적극적 참여 및 공조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1일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열린

 ‘개정 특금법 대응을 위한 온·오프라인 컨퍼런스’ 연자로 나선 

윤주호 태평양 변호사는

 “법제처 규제 심사 과정에서 (특금법이 시행되는)내년 3월 전까진 가상자산 사업자(VASP)들의 목소리가 반영 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자금세탁방지(AML) 목표를 달성 하면서도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안에 대해 논의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7026694g

 

 

언론홍보대행사 애드블룸과 함께 알아보는 지난 한 주간의 마케팅 뉴스

 

 

출처 : 애드블룸 블로그 (https://blog.naver.com/uhm0530/222022609793)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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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20-07-15 15:37
조회
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