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군수 권한대행 이선기)은 관내 관광지에서 내일(9일)부터 버스킹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합천종이비행기란 명칭으로 관내에 있는 각 관광지별로 이뤄진다.
이날 종이비행기 만들어 날리기를 비롯, 음악퀴즈, 노래자랑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우선 이달 벚꽃이 만발한 합천호 회양관광지 공연장에서는 봄에 어울리는
어쿠스틱 공연이 24일까지, 3주 간 주말마다 열린다.
문동구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행사에서 수준 높은 자연경관을 가진 관내 각 관광지들에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 보다 많은 분들이 합천군을 방문하고 진한 추억이 남겨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합천호 회양관광지에선 지난달 경관조명이 설치돼 밤의 벚꽃을 선사하게 된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www.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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