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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 중 인스타그램 사용량 유일하게 증가

 

(출처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61911200008068)

최근 보도자료에 따르면,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에서 조사한 결과

주요 모바일 앱 중에서 유일하게 인스타그램 사용량만이 급증했다고 합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밴드, 카카오스토리 등 모두 하락세를 보였는데요,

인스타그램만 16개월 만에 사용 시간이 두 배로 늘었다고 합니다. 


 

이는 전국의 23000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며,

모든 메신저가 하락하는 가운데 인스타그램 사용량만 유일하게 떠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페이스북은 지난해와 비교해 30% 감소했다고 하고,

인스타그램은 지난 해보다 36% 상승했다고 합니다.

물론 사용 시간량을 따지면 페이스북이 42억분으로 15억분인 인스타그램에 비해 압도적이지만,

 

사용 시간 감소 폭을 보면 페이스북 상황이 낙관적이라고 할 순 없겠죠?

 

 

 

모바일 앱의 사용시간 1위는 페이스북, 2위는 네이버 밴드이며,

인스타그램 사용량은 네이버 카페와 함께 3

 

4위는 트위터, 5위는 다음카페, 6위는 카카오스토리를 차지했습니다.

 

 

이런 통계는 우리가 점점 미디어 시대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게 아닐까 합니다.

물론 모든 어플이 다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나,

인스타그램은 처음부터 간단한 사진 업로드를 시작으로 짧은 영상을 통해 소통했습니다.

 

빨리빨리 보기를 원하고 직관적인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딱 맞았던 SNS이기 때문에 모바일 앱인 인스타그램 사용량은 증가 할 수 밖에 없죠.

 

 

그리고 지금은 시간 제한은 있지만 긴 동영상도 업로드할 수 있게 되었으며,

꾸준히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사실 다른 모바일 앱이 반짝 인기를 받은 반면,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인스타그램 사용량이 늘어나며

 

마케팅도 점점 인스타그램쪽으로 넘어가는 추세입니다.

 

 

전체 사용량은 적어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인스타그램을 잘 이용하면 마케팅에 성공할 수 있겠죠?

 

벌써 각종 후기 노출, 상위노출, 해시태그 등을 이용한 마케팅이 널리 이용되고 있으며,

앞으로 그 범위가 더 넓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여러 브랜드의 광고도 다양하게 노출되고 있죠?

 

 

다만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피로감을 느끼고,

SNS로 인한 피로감에 지쳐 점점 스마트폰 자체에서 이탈하고 있기도 합니다.

피쳐폰 인기가 높아지는 것만 봐도,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 외에는 사용을 하지 않으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모바일 앱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내용 참고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61911200008068)

 

(출처 : 애드블룸 블로그 https://blog.naver.com/uhm0530/221363310812)

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18-09-22 15:38
조회
1,747